누수탐지·배관 누수 정밀 진단
화장실·천장·옥상·보일러 누수를 벽을 열기 전에 확인합니다. 확인 결과와 비용을 서면으로 안내한 뒤 시공합니다.
- 보일러 배관
- 화장실·욕실 누수
- 천장 누수

- 114곳출동 지역
- 15년현장 경력
- 24시간연중무휴 상담
- 17,024건누적 시공 실적
계약과 응대 기준을 문서로 안내합니다
건물 단위 계약 안내
방문조율
- 방문 시간접수 내용을 확인한 뒤 1시간 안에 방문 가능한 시간대와 예상 대기 시간을 안내합니다.
- 당일 방문당일 방문 요청은 현장 거리와 기사 일정 확인 후 가능한 시간대를 조율합니다.
- 일정 변경방문 일정 변경이 필요하면 예정 시간 2시간 전까지 연락해 대체 시간을 협의합니다.
- 도착 안내기사 출발 후 30분 안에 도착 예정 시각과 현장 준비 사항을 문자로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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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정기점검
준공 15년 이상 단지와 상가
세대당 연 1만원대
- 연 2회 공용부 배관 점검
- 옥상과 지하 방수 상태 확인
- 세대 민원 시 출동비 면제
- 연간 점검 결과지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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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 출동 계약
민원이 월 2건에서 5건 발생하는 건물
월 정액 15~25만원
- 접수 창구 단일화
- 평일과 주말 당일 출동
- 세대별 진단 결과지 제공
- 월간 리포트와 세금계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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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정밀 진단
원인 불명 누수가 길어진 건물
건당 30~45만원
- 계통 단위 수압 시험
- 청음과 열화상, 가스추적 3중 대조
- 도면에 누수 지점 표기
- 보수 우선순위 제안서
제공 서류
- 전자세금계산서
- 작업 전후 사진 대조표
- 분기 점검 요약본
- 영업배상책임보험 증권 사본
- 현장 기사 자격 확인서
접수부터 시공까지 진행 순서
진행 순서-
01 출동 접수
건물 형태와 층수 확인 후 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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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현장 진단
장비를 옮겨 가며 지점 특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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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공정 확정
필요한 작업만 골라 순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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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시공 마감
보수 후 압력 확인하고 원상 복구
누수탐지 이용 후기
현장 기록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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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는 작업 시간이 정해져 있어 공사가 길어지나요?
소음이 나는 공정에 한해 그렇습니다. 파쇄가 허용되는 시간대가 낮으로 제한되면 하루에 넣을 수 있는 작업량이 줄어 이틀로 나뉘기도 합니다. 반면 검사와 배관 보수, 미장은 시간 제한의 영향을 덜 받습니다. 그래서 일정은 소음 공정을 앞에 붙이고 조용한 공정을 뒤로 미는 식으로 짜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허용 시간은 건물마다 다르므로 첫날 아침에 확인하고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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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배수구 주변에서 물이 새는데 배수구를 막으면 됩니까?
옥상 배수구는 방수층과 우수관이 맞물리는 자리라 옥상에서 가장 취약한 지점입니다. 여기를 막으면 물이 빠질 곳을 잃고 옥상 전체에 고여 다른 약한 자리로 들어갑니다. 해야 할 일은 반대로 낙엽과 흙, 벗겨진 방수 조각을 걷어내 물이 잘 빠지게 하는 것입니다. 배수구 주변 도막이 우수관 입구까지 제대로 감싸고 있는지, 들뜬 곳이 없는지 살펴봅니다. 장마 전 점검 항목으로 잡아 두면 여름 한 철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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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가 느려지더니 아래층에서 물이 샌다고 합니다. 연결된 문제인가요?
연결될 수 있습니다. 배수가 막혀 물이 빠지지 않으면 관 안에 물이 고이고 압력이 올라가면서 이음새나 노후한 틈으로 물이 밀려 나옵니다. 판단 순서는 배수 속도가 언제부터 느려졌는지, 아래층 증상이 그 뒤에 시작되었는지 시간 순서를 맞춰 보는 것입니다. 순서가 맞는다면 배관 파손보다 막힘이 앞선 원인일 가능성이 큽니다. 이 상태에서 물을 계속 쓰면 새는 양이 늘어나므로 사용을 줄이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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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명의 보험으로도 처리되나요?
가입한 담보의 피보험자 범위에 들어가면 처리됩니다. 이 담보는 본인뿐 아니라 배우자, 생계를 같이하는 동거 친족, 생계를 같이하는 미혼 자녀까지 범위에 넣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본인 명의 계약이 없어도 배우자나 부모 계약으로 처리되는 사례가 흔합니다. 확인 순서는 증권의 피보험자 범위 조항을 보고 실제 거주 관계와 맞는지 대조하는 것입니다. 주민등록상 세대 구성이 판단 자료로 쓰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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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자리에서 또 새면 보험 처리를 다시 할 수 있나요?
새로운 사고로 볼 수 있으면 다시 접수가 가능합니다. 다만 같은 지점의 재발이면 앞선 수리가 불완전했던 것으로 보아 보상 범위를 좁게 판단하거나 다투게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첫 공사의 수리 내용과 검증 결과를 서면으로 받아 두어야 합니다. 반복 접수는 갱신 조건에도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재발했다면 원인을 다시 진단해 근본 지점을 잡는 편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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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세대 안에서 원인이 안 나오면 그다음은 어디를 보나요?
다음 후보는 세 갈래입니다. 첫째는 윗집이나 옆 세대의 배관, 둘째는 입상 배관과 배관 샤프트 같은 공용 구간, 셋째는 외벽이나 창호를 통한 빗물 유입입니다. 순서는 우리 집에서 확인한 내용을 정리해 관리 주체에 공용 구간 확인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비 온 뒤에만 심해졌다면 외벽 쪽을 먼저 봅니다. 세대 안에서 원인이 안 나온 것도 범위를 줄인 결과이므로, 그 기록을 남겨 두면 다음 확인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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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수탐지 비용도 보험 처리가 되나요?
원인을 밝히기 위한 필수 절차로 보아 인정되는 경우가 많지만 상품과 약관에 따라 갈립니다. 인정받으려면 탐지 결과가 배상 대상 손해와 연결돼야 하므로 보고서에 원인 배관과 지점이 명시돼야 합니다. 주의할 점은 탐지비만 단독으로 청구하는 경우입니다. 자기부담금 기준에 못 미쳐 실익이 없을 수 있습니다. 접수 전에 담당자에게 탐지비가 인정되는 항목인지 먼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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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밖으로 노출된 배관은 평소에 어떻게 관리합니까?
실내 배관보다 온도 변화와 햇빛, 빗물을 직접 받기 때문에 더 자주 봐야 합니다. 확인 항목은 보온재 상태, 고정 밴드가 헐거워졌는지, 이음새에 물 자국이나 녹이 있는지입니다. 배관이 벽을 통과하는 자리는 마감이 벌어지면 그 틈으로 빗물이 들어오니 함께 봅니다. 옥외 배관에서 새는 물은 땅으로 스며들어 눈에 잘 띄지 않고, 오래 두면 지반이 내려앉는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 이른 확인이 중요합니다.
작업 범위와 보증 조건을 서면으로 남겨 나중에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전화 연결
증상만 알려주시면 됩니다
물이 새는 위치를 몰라도 상담은 가능합니다




